00년생이지만 5년 차, 마이다스의 살림꾼 MZ세대 🤩

입사 후, 여러분들의 미래!

마이다스 현직자들은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성장중인지

특별한 스토리를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


여러분이 본 모든 행사의 뒤에는 제가 있었어요!

행복경영팀 박정희

<aside> 💡 벌써 5년차 베테랑 이시라구요! 젊은 나이에 입사하셔서 나이가 더 많은 후배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소통하며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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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를 입 밖에 내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어요. 하하”

아무래도 제가.. 점점 연차가 쌓이다 보니.. 많은 후배 분들을 만나게 됐어요. 마이다스가 나이를 따져서 채용을 하는게 아니다 보니, 저보다 나이가 13살이나 많은 분도 신입으로 입사 하시더라구요 ㅎㅎ 처음에는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 지,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게 사실이예요. 그렇지만 돌이켜보면 제가 일찍 입사한만큼, 나이에 상관없이, 선/후배에 상관없이, 서로의 장점을 배워 나가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저에게는 좋은 점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 (사실… 18살에 입사를 해서 대부분 분들이 저보다 연배가 높기에.. 나이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 지 오래됐습니다…! ㅋㅋ)

                                                           나보다 후배.. 다 손가락 접어. 😛

                                                       나보다 후배.. 다 손가락 접어. 😛

<aside> 💡 나이가 많은 후배와 소통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실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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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으면 인생 선배이시니까요.”

노하우요? 제가 굉장히 소통을 잘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거 같아 쑥스럽지만… 호호.. 부르는 호칭을 통해서 먼저 편하게 다가가려 해요! 호칭이 제일 친근감과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돼서 업무적일 때는 00님! 하고 부르지만 그 외적일 때는 저만의 호칭으로 부르며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